레코드 종류별 뜻
A 레코드는 도메인이 가리키는 IPv4 주소이고, AAAA는 IPv6 주소입니다. 웹사이트를 열 때 브라우저가 가장 먼저 찾는 값입니다. CNAME은 다른 도메인 이름을 대신 가리키는 별칭으로, www 주소가 다른 서비스 주소로 연결될 때 흔히 씁니다. MX는 이 도메인으로 오는 메일을 받을 서버이고, 숫자가 작을수록 먼저 쓰입니다. NS는 이 도메인의 DNS를 관리하는 네임서버, TXT는 메일 인증이나 사이트 소유 확인에 쓰는 글자 값입니다.
이럴 때 쓰세요
도메인을 새 호스팅에 연결했는데 사이트가 열리지 않을 때 A 레코드가 새 서버 주소로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회사 메일을 설정했는데 메일이 오지 않는다면 MX 레코드가 메일 서비스의 안내와 같은지 보세요. 조회한 IP가 어느 회사 서버인지는 IP 주소 조회에서, 도메인 등록 정보와 만료일은 도메인 조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인터넷이 느릴 때 DNS를 바꾸는 것과는 다릅니다
이 페이지는 특정 도메인의 기록을 들여다보는 도구이고, 내 컴퓨터나 공유기가 쓰는 DNS 서버를 바꾸는 것은 별개의 설정입니다. 사이트가 처음 열릴 때만 유난히 느리거나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린다면 컴퓨터의 DNS 서버를 공용 DNS로 바꿔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방법은 DNS 서버 바꾸는 법에 정리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DNS를 바꿨는데 예전 주소가 나와요.
DNS 기록은 TTL이라는 시간 동안 각 DNS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가 새로 받아 옵니다. 바꾼 직후에는 서버마다 새 값과 예전 값이 섞여 보일 수 있으니, TTL 시간(초)만큼 기다린 뒤 다시 조회해 보세요. 이 페이지에서 Cloudflare와 Google 결과가 다르면 아직 바뀌는 중이라는 뜻입니다.
내 컴퓨터에서 보는 결과와 다를 수 있나요?
네. 이 조회는 Cloudflare(1.1.1.1)와 Google(8.8.8.8) 공용 DNS의 답이고, 내 컴퓨터는 보통 통신사 DNS를 씁니다. 통신사 DNS가 아직 예전 값을 기억하고 있으면 내 컴퓨터에서만 예전 사이트가 열릴 수 있습니다.
TXT 레코드는 어디에 쓰이나요?
메일 발신 인증(SPF, DMARC), 구글 서치 콘솔이나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사이트 소유 확인 같은 설정 값이 TXT 레코드로 들어갑니다. 인증이 안 된다면 여기서 TXT 레코드에 해당 값이 보이는지 확인해 보세요.
마지막 확인: 2026-10-26